완주군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이
진화된 지 12시간 만에 또 발화했습니다.
완주군은
오늘 새벽 4시쯤 운주면 구제리
원구제저수지 인근 야산에서
다시 불이 번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소방차 9대와 인력 30여 명이
투입됐는데 불길은 크지 않지만
산세가 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2022-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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