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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 위기 모면용 공안몰이 수사 중단"

2022-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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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민중행동이
국정원 전북지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하연호 대표 등 전국의 진보 성향 인사들에
대한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 수사를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단체는
이번 수사가 정권 위기 모면용이자
공안몰이라고 규탄하며
국가보안법을 폐지하라고 주장했습니다.

하 대표는 오늘 국정원 출석 조사에 앞서
명백한 공안 탄압이라며
당당하게 조사받겠다고 말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변한영
변한영 기자 (bhy@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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