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 총파업에 따른
정부의 위기경보단계가
심각으로 격상되면서 전라북도가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했습니다.
전라북도는
화물 운송 비상 연락망을 구축하고
주력산업인 자동차와 철강,
사료와 건설 현장의 시멘트 수송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또 비상근무를 하면서
전체적인 상황을 관리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