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10시 40분쯤 익산시 금마면의
한 닭고기 가공 공장에서 불이 나
3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휴업 중인 곳이어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공장 1개 동과 집기류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4천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2022-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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