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주 종합리싸이클링타운 운영 부실"

2022-11-30

공유하기

전주 종합 리싸이클링타운의 운영이
지나치게 부실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전주시의회 한승우 의원은
전주시의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하수 슬러지 소각시설은 지난 2019년 이후
고장으로 한해 2,30차례씩 가동이 중단됐고재활용품 선별시설은 지난 8월 화재 이후
넉 달째 가동되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음식물 자원화 시설은
지난해 11월에는 악취가 기준치의 20배,
지난 5월엔 9배를 초과했다고 말했습니다.

또, 한 사모펀드가 50%의 지분을 확보해
지배 주주가 됐지만 전주시의 사전 승인을 받지않아 협약을 위반했다고 주장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김진형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