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도청 간부, 업무추진비 사용 목적 허위 기재 논란

2022-12-02

공유하기

전북도청의 한 간부가
업무추진비 사용 목적을 허위로 기재했다는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해당 간부는 지난 8월부터 넉 달간
90여 차례에 걸쳐 쓴 업무추진비 가운데
수십 차례의 사용 목적을 실제와 다르게
작성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간부는
업무추진비는 모두 업무 목적으로 썼지만
기재 과정에서 실수가 있었다며
사과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권대성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