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소방서의 위험물 시설 관리가
부실하다는 감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전라북도 감사관실은
정읍 지역 위험물 저장소 9곳의 주인이
바뀌거나 용도 폐지 된 뒤
30일 이내에 신고가 없었는데도
정읍소방서가 아무런 처분을 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또 무허가 위험물 취급시설 점검을
소홀히 하는 등 모두 10건을 적발하고,
시정과 주의 등의 조치를 내렸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