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2기 전북체육회장 선거는
정강선 전북체육회장과
김동진 전 전북체육회 부회장의
2파전으로 치러지게 됐습니다.
윤중조 전 전북역도연맹 회장은
후보 등록을 하지 않고,
김동진 후보와 단일화에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선거 운동 기간은 내일부터
투표 전날인 오는 14일까지입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2022-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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