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전북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주말 검사 건수가 줄면서 657명을
기록했습니다.
전주와 군산을 제외한 나머지 시군은
모두 한 두 자릿수에 머물렀습니다.
최근 일주일간 하루 평균 확진자는
여전히 1천7백 명대입니다.
지난 1일 0.99로 내려갔던 감염 재생산
지수는 다시 1.01로 높아졌습니다.
누적 확진자는 91만 8천 명,
재택 치료자는 8천7백여 명입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