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아침까지 한파가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우리나라와 브라질의 월드컵 16강전이
열리는 내일 새벽 4시부터는
기온이 영하 7도에서 영하 2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4도에서 9도로
예상됩니다.
오전에는 북부 지역을 중심으로
5mm 안팎의 비나 1에서 3cm의
눈이 오겠습니다.
전주기상 지청은 모레부터
기온이 차츰 올라 평년과 비슷한
수준을 보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