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연대 파업 현장에서 도박을 한
노조원들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군산경찰서는 민주노총 화물연대
전북본부 소속 노조원 10명을
도박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오늘 오후 3시 20분쯤
군산항 7부두 앞에서 천막 농성을 하던 중
카드 도박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2022-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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