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일의 수소용품 검사지원센터가
완주 테크노벨리에서 착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습니다.
3만 제곱미터의 땅에
5백억 원이 투입되는 이 시설은
120명의 전문인력과 140점의 검사 설비를 갖추고, 수소 생산시설과 연료 전지의
안전성을 평가하게 됩니다.
전라북도와 완주군은
오는 2024년 이 센터가 문을 열면
수소 관련 기업 집적화와 일자리 창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