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가 내년 노인 일자리 사업으로
63,000여 명에게 2,472억 원을 투입합니다.
전라북도는 공공형에 50,841명,
사회서비스형에 8,262명 등
모두 63,239명에게
내년 1년 동안 노인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대상자들은 월 27만 원에서 최대 71만 원을
받게 됩니다.
전라북도는 정부 예산안 심사 과정에서
노인 일자리 예산이 추가로 2,000여 명 분
늘어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윤성 기자 (jeoy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