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보건복지위원회가
국민의힘 이용호, 민주당 김성주 등
5명의 의원이 각각 대표 발의한
공공의대 설립 법안 5건에 대한
공청회를 열었습니다.
공청회에서는
민주당 의원들과
김윤 서울대 의대 교수 등이
공공의대의 설립 필요성을 강조했지만
국민의힘 의원들과 의사협회 관계자는
부정적인 입장을 밝혔습니다.
공공의대 설립 법안들은
여야와 의료계 간 입장 대립으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 상정되지 못하고
있습니다.(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