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안전위원회가
시민사회단체와 전북 지방의회의 반발에도 전남 영광 한빛원전 재가동을
허용했습니다.
원자로 격납건물 안에서 구멍이 발견돼
가동이 중단된 지 5년 6개월 만입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의 재가동 결정을 앞두고
시민사회단체는 물론
고창, 부안, 정읍과 전라북도의회는
일방적인 재가동 결정 절차를 중단하라고
요구해왔습니다.
(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