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라도 천년사,식민사관"...전북도 "문제 없어"

2022-12-19

공유하기

2018년 전라도 정도 천년 기념사업으로
추진된 전라도 천년사 편찬사업이
역사 왜곡 논란에 휘말렸습니다.

'전라도오천년사' 바로잡기 전라도민연대는
전라도 천년사의 내용 가운데
남원, 장수, 해남의 고대 지명을
일본 서기에 등장하는 명칭으로 쓰는 등
상당 부분이 일제 식민사관에 기초해
서술됐다고 주장했습니다.

전라북도는 이에 대해
논란이 된 지명은 일본 서기뿐만 아니라
중국 측 기록인 '양직공도'에도 존재하는
것이라며 문제되지 않는다고 해명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정윤성
정윤성 기자 (jeoys@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