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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금융중심지 지정 정부 논의 '소극적'

2022-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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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전북 제3금융중심지 지정을 공약했지만,
정부 논의는 소극적이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금융위원회는 내년부터 3년간 적용할
제6차 금융중심지 기본계획을 세우기 위해
지난 10월부터 연구 용역을 하고 있지만
금융중심지 추가 지정 내용은 빠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따라
제6차 금융중심지 기본계획에
전북 제3금융중심지 지정이 포함되도록
전라북도와 정치권의 대응이 요구됩니다.(JTV 전주방송)
권대성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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