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금품 제공 혐의' 강임준 군산시장, 법정서 부인

2022-12-22

공유하기

지난 6.1 지방선거에서
돈 봉투를 건넨 혐의로 기소된
강임준 군산시장이 첫 공판에서
돈을 건넨 적이 없다며 혐의를
전면 부인했습니다.

강 시장은 민주당 경선 당시
김종식 전 전북도의원에게
선거를 도와달라며 금품을 건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반면, 김 전 의원은 강 시장 측으로부터
돈을 받았다며 혐의를 인정한다고 밝혀
법정 공방을 예고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이정민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