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전북의 코로나19 확진자는
2,283명으로 이틀째 2천 명대를
기록했습니다.
전주와 익산, 김제 등 7개 시군에서
세 자릿수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최근 일주일 동안 하루 평균 확진자도
2천 명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누적 확진자는 95만 7천 명,
재택 치료자는 1만 2천 명을 넘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22-12-23
가 공유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