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개발청이 올해
개청 이후 역대 최대 규모의 투자유치
실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만금개발청은
올 들어 새만금 국가산업단지에
이차전지 소재 7개사, 신재생 에너지
3개사 등 모두 21개 기업에
1조 1,852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새만금개발청은
저렴한 장기임대용지와
최대 7년의 법인세 감면 등의 세제혜택이
기업유치에 도움이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윤성 기자 (jeoy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