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가 내년에 1천599억 원을 들여
지방하천 정비 사업을 추진합니다.
주요 사업으로는
54개 지구의 지방하천 정비,
10개 지구의 하천 기본계획 수립,
그리고 지방하천의 통합 자료 구축 등입니다.
전라북도는
지역의 건설 경기 활성화를 위해
내년 2월에 정비 사업을 시작해
넉 달 안에 총 사업비의 60%인
786억 원을 집행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