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 옹동면의 한 육용오리 농가에서
검출된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고병원성으로 확인됐습니다.
전라북도는 해당 농가와
인근 농가에서 키우는 오리
1만 5천여 마리를 살처분하고,
반경 10km에 있는 가금 농가 30곳에 대해 이동 제한과 정밀 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올겨울 도내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한 건 4번째입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