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덕진경찰서는
지적 장애가 있는 동생을 두 달 가량
창고에 가두고 폭행한 혐의로 20대 누나와
사실혼 관계인 남성을 긴급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피해자인 동생의 몸에는
화상과 멍 자국도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여성과 사실혼 관계인 남성은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가운데,
경찰은 이들에 대한 조사를 마친 뒤
구속 영장을 신청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