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비은행 예금 취급기관의 기업 대출이
지난 10년간 연평균 31.2% 늘면서
전국 평균인 25%를 크게 웃돌았습니다.
한국은행 전북본부는
이들 수요의 상당 부분이
영세 자영업이나 부동산 관련 투자에
쓰였을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경기둔화 우려 속에
부동산 PF 대출의 위험성도 높아지고 있어,
비은행 기업 대출의 부실화 위험에
유의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