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5월 열리는
아시아 태평양 마스터스 대회 참가 신청이
매우 저조한 가운데
전라북도의회가 대회 준비 상황을
긴급 점검했습니다.
전북도의회 문화관광건설위원회는
현재 대회 참가 신청자가 1천8백 명 정도로
당초 목표의 18%에 불과한 데다
특히 외국인은 723명에 그치고 있다며
대회 조직위에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조직위는 이달 말 참가 신청 마감 이후
신청 기간을 연장하는 방안도
검토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