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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하 기관장 '인사 청문 협약' 개정에 이견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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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의회와 전라북도가
산하 기관장 인사 청문 협약을 손질하는
협상에 나섰지만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있습니다.

전라북도의회는
전북개발공사 사장 인사 청문회 논란 이후
비공개인 도덕성 검증의 일부 공개 여부와
자료 제출 범위 등에 대한 협약 개정을
제안했습니다.

하지만, 전라북도는 수용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합의가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JTV 전주방송)
권대성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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