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12시 20분쯤 부안군 행안면의
한 돼지 축사에서 불이 나,
1시간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돼지 830마리와 축사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5,9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JTV 전주방송)

- 최종범 기자 (jtv35@jtv.co.kr)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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