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와 국민연금공단이 함께 구축한
전북 금융혁신 빅데이터 센터가
데이터 안심구역으로 선정됐습니다.
데이터 안심구역은
외부에 공개하기 민감한 데이터를
분석할 수 있도록
보안이 확보된 곳을 말합니다.
전라북도는 빅데이터 센터를
연금공단과 공공기관이 보유한 데이터를
분석해 지역의 경제 정책 등을 발굴하는데
활용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