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가 신고를 하지 않은 채
옛 대한방직 공장 건물 철거 공사에 들어간
자광과 자광 대표를
건축물 관리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전주시는 또,
이들 업체에 공사 중지 명령을 내렸습니다.
자광은 지난 21일
옛 대한방직 공장 부지에서
공장 건물 철거공사에 들어갔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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