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고법 전주재판부는
지난 2019년 해외여행 경비 300여만 원을
폐기물 처리 업자에게 대납하도록 한
혐의로 기소된 전직 김제시 공무원 2명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은
벌금 3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돈을 나중에
돌려주려고 했다며 혐의를 부인했지만,
재판부는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2023-01-13
가 공유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