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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경비 업자 대납 전 공무원들 항소심 벌금형

202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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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고법 전주재판부는
지난 2019년 해외여행 경비 300여만 원을
폐기물 처리 업자에게 대납하도록 한
혐의로 기소된 전직 김제시 공무원 2명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은
벌금 3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돈을 나중에
돌려주려고 했다며 혐의를 부인했지만,
재판부는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JTV 전주방송)
이정민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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