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수상태양광 사업 정상화를 위해
전라북도와 관련 기관들이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김관영 도지사와 김규현 새만금개발청장, 황주호 한수원 사장, 정운천 의원은
한수원의 송변전선로 공사를 위한
지급 보증 등 협력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사업 추진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세 기관은 실무협의체를 만들어
후속 조치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