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와 전주시, 완주군이
세 번째 상생협약을 맺었습니다.
세 자치단체는
전주와 완주 지역 주민이
거주지 인근 도서관 어디에서나
회원 가입과 도서관 이용이
가능하도록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또 서울에 있는 전주풍남학사에
완주군민 자녀도 입사할 수 있도록
하는 등 두 개 사업을 추가로
진행합니다.(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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