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가
올해도 저소득층의 재해 보험 무료 가입을 돕습니다.
대상자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가운데
만 15세에서 만 65세입니다.
보장 내용은 재해 사망금 2천만 원,
재해 입원은 1일 1만 원,
재해 수술은 최대 100만 원입니다.
지난해에는 1천953명이 가입해
39가구가 3천100여만 원의 보험금을
받았습니다.(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