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의 교통문화지수 조사에서
고창과 순창, 무주, 정읍, 김제 등 5곳이 가장 낮은 E등급을 받았습니다.
진안과 장수, 임실, 군산, 익산 등
5개 시군은 D등급,
전주와 남원, 부안 등 3개 시군은
중간인 C등급입니다.
완주만 유일하게 B등급을 기록했습니다.
국토부는 해마다
신호 준수율과 안전띠 착용률 등
18가지 지표를 분석해
시군의 교통문화지수를 발표합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