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덕진경찰서는 금암동의 한 식당에서
주인 부부를 폭행하고
행패를 부린 50대 남성 A씨를
상해와 영업방해 형의로 구속했습니다.
A씨는 지난달 식당 앞에서
노상방뇨 문제로 말 다툼을 벌인 뒤
세 차례 식당을 찾아가 난동을 부리거나
주인 부부를 때려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최종범 기자 (jtv35@jtv.co.kr)
20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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