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역 연말연시 이웃돕기 캠페인이
당초 목표치를 크게 초과 달성했습니다.
전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해 12월과 올해 1월 두 달 동안
목표치인 84억 5천만 원을 크게 웃도는
119억 원이 모금돼, 사랑의 온도탑이
140.8도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사랑의 온도탑은
1도가 목표액의 1%를 의미합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