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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 배관 청소하던 20대 남성 쓰러져

20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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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 배관 청소하던 20대 남성 쓰러져

어제 오후 2시 20분쯤 남원시 사매면의
한 공장에서 배관을 청소하던 20대 남성이
가스에 중독돼 쓰러졌습니다.

이 남성은 병원에 이송됐으며,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배관 내부에 있는
일산화탄소에 남성이 질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강훈
강훈 기자 (hunk@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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