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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추진비 부당 사용' 전북도 정책협력관 훈계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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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추진비를 부당하게 사용한 박성태
전라북도 정책협력관이 훈계 처분을 받았습니다.

전라북도 감사관실은
박성태 협력관이 지난해 7월부터
넉 달 동안 34차례에 걸쳐
업무추진비 283만 원을 쓰면서
사용 내역서에 사실과 다르게
기재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279만 원의 업무추진비로
명절 선물을 구입하면서 담당 공무원에게 지급 일시와 수량 등을 제대로
알리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JTV 전주방송)
정원익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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