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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새만금 관할권 분쟁 국내 간판 로펌 선임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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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가 동서도로 등
새만금 관할권 다툼에 대응하기 위해
국내 간판 법무법인을 선임할 계획입니다.

착수금 4억 6천만 원에 성공보수를 더하면
선임료만 최대 12억 8천만 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군산시와 김제시는
새만금 동서도로와 신항만 방파제,
만경 7공구 방수제의 관할권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행정안전부 중앙 분쟁조정위원회는
조만간 이들 지역 관할권의 조정 절차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JTV 전주방송)
하원호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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