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영 도지사가
새해 첫 시. 군 방문지로 임실군을 찾아
지역 현안을 듣고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부안군이 민생안정 지원금으로 주민 1명당 30만 원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강 훈 기자입니다.
새해를 맞아 14개 시. 군 방문에 나선
김관영 도지사가 첫 번째로
임실군을 방문했습니다.
임실군은 1천만 관광 시대를 위한
옥정호 생태관광지와 세계 명견
테마랜드 조성 사업 등에 전라북도의
지원과 관심을 요청했습니다.
[심민/임실군수:
일일 명예군수로서 1천만 관광 임실시대를
열어가는 군정 보고도 받으시고 주요 현안들이 조속히 해결되기를 기대합니다.]
[김관영/도지사:
명견 테마랜드 이 부분도 저희가 더 지원을 잘 하려고 생각하고 있고요. 곧 1천만 명 시대가 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부안군이 고물가와 고금리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모든 주민들에게
1인당 30만 원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지급 대상은 2월 7일 기준으로 부안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주민입니다.
[권익현/부안군수:
부안군민들의 민생 부담이 나날이 커지고 있습니다. 군민들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기 위해 전 군민을 대상으로 1인당 30만 원씩 민생안정 지원금 지급을 결정했습니다.]
남원시가 2023 FAI 월드 드론 레이싱
챔피언십 대회 설명회를 가졌습니다.
국제항공연맹이 주관하는 이 대회는
남원시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유치해
오는 10월 6일부터 나흘 동안 열립니다.
[최경식/남원시장:
전 세계 40개국이 참여하는 챔피언십 대회와 엑스포를 통해서 우리 남원을 드론과 UAM의 거점 도시로 알리는 계기로 만들겠습니다.]
고창군이
귀농 귀촌인 30명을 대상으로 성공적인
정착을 위한 교육을 시작했습니다.
영농기술과 지역사회의 이해로 나뉜
이번 교육은 오는 10일까지 20시간
과정으로 진행됩니다.
JTV 뉴스 강 훈입니다.(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