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완주의 사회적경제 조직이
315개로, 10년 사이에 7배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유형별로는 협동조합은 5개에서 179개로
36배 늘었고, 창업공동체와 마을공동체도
각각 63개와 33개로 4배 넘게
증가했습니다.
완주군은 설립 절차가 간단하고
정부와 지자체의 지원이 이뤄지면서
사회적 경제조직이 크게 늘었다고
분석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