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경찰청은
건설현장의 각종 불법행위와 관련해
모두 72명을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불법행위의 유형으로는
금품 갈취 혐의가 45명으로 가장 많았고
강요 혐의 21명, 폭력 혐의가 6명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경찰은 지난해 12월부터
건설현장의 불법행위에 대한 특별 단속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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