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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장차연, 장애인 놀이 기구 제한 인권위 진정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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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장애인차별철폐연대는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달 김제의 한
놀이공원에서 지적 장애인들이
장애인이라는 이유로 놀이 기구 이용을
제한당했다며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을
제기했습니다.

놀이공원 측은
놀이 기구를 이용할 때, 지적장애인에게
안전 문제가 발생할 우려가 있어서
탑승을 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강훈
강훈 기자 (hunk@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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