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가
시민들의 난방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0만 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장수군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에게
장수형 사회복지수당을 지원합니다.
최종범 기자의 보돕니다.
정읍시가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한파 대응 에너지
특별지원금을 지급합니다.
정읍 전체 세대에게
20만 원씩 선불카드로 지급되며,
오는 20일부터 읍면동에 방문해 신청하면
됩니다.
장수군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의 처우를 개선하기
위해 별도 수당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235명은
앞으로 정규직과 비정규직에 관계없이
달마다 5만 원씩
한해 60만 원의 수당이 지원됩니다.
[최훈식/장수군수:
복지분야 최일선에서 근무하고 있는 사회
복지시설 직원분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더 많이 소통하는 자리를 갖도록 하고 다양한 처우개선 방안들을 마련토록
하겠습니다.]
남원시가
취약계층의 생활격차를 완화하기 위해
현장민원에 직접 나서는 120민원봉사대를 운영합니다.
120민원봉사대는 매주 1개 마을을 선정해
기초생활수급자와 독거노인 등을 대상으로
전기.가스 시설 점검하고 복지상담도 하게 됩니다.
[이은주/남원시 시민소통실장:
120민원봉사대는 현장중심의 찾아가는 봉사행정을 통하여 시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 생활 속 불편사항을 해소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진안군이
사업비 40억 원을 투입해
용담호 일대에 국가생태탐방로
조성에 나섭니다.
용담댐 물문화관을 시작으로
안천면 신지천 인공습지까지
숲길과 쉼터 등으로 잇는
총 10km의 탐방로가 만들어질 계획입니다.
JTV 뉴스 최종범입니다.

- 최종범 기자 (jtv3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