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의회가 저소득층에게
에너지 물가 지원금을 지원해줄 것을
요구하는 건의안을 채택했습니다.
전주시의회는 도시가스 36.2%를 비롯해
지역난방비와 전기료도
30% 안팎이나 오르는 등,
에너지 물가가 2010년 이후 최대폭으로
인상돼, 저소득층이 큰 고통을 받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전주시의회는 건의안을
국회와 대통령실, 기획재정부,
전라북도, 전주시 등에 전달할 예정입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