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미국으로 1년 동안 파견을 나간
전라북도 팀장급 공무원이 직원들에게
갑질을 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이 공무원은
회식 중에 부하 직원에게 폭언을 하는 등 수년간 여러 직원들에게 갑질을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전라북도는 피해를 주장하는 직원들을
상대로 감사에 들어갔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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