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KCC 이지스 허웅을 응원하는 팬들이
저소득층을 위해 300만 원가량의 쌀을
기부했습니다.
허웅의 팬클럽 연합 280명은 지난 8일
저소득층 가정을 위해 써 달라며
전주시에 백미 10kg짜리 100포를
전달했습니다.
팬들은 지난해에도
백미 400만 원가량을
저소득 가정에 후원했습니다.
한편 허웅은 어제 울산 모비스전에서
들것에 실려나갈 정도의
큰 발목 부상을 당해
오늘 정밀검사를 받았습니다.(JTV 전주방송)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