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가 올해
산림녹지분야에 지난해보다 4.4% 늘어난
2천6백억 원의 예산을 투입합니다.
분야별로는 산림복지 활성화 846억 원,
산림재해 대응 648억,
산림자원관리 478억 원 등입니다.
특히 자연휴양림과 치유의 숲,
산림레포츠 단지 등 10곳을 조성하고
1천7백여 명의 일자리를 만들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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