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주시, 신축할 주민센터 '다목적 공간'으로

2023-02-11

공유하기

전주시, 신축할 주민센터 '다목적 공간'으로

전주시가 우범기 시장의 공약에 따라
새로 지을 주민센터는
다목적 공간으로 만듭니다.

전주시는 우선 평화1동 주민센터를
청소년센터와 카페, 도서관과 요리실 등을
갖춰 오는 2026년까지 완공하기로
했습니다.

앞서 공사에 들어간
혁신동과 에코시티, 효자 4동 주민센터도
도서관과 수영장 등이 있는 복합 공간으로
짓고 있습니다.(JTV 전주방송)
권대성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