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가 일반 가정용 보일러를
효율이 높은 친환경 보일러로
교체하는 세대에 비용을 지원합니다.
올해 지원 규모는
3천5백 세대에 10만 원씩으로
저소득층 100세대는
세대당 최고 60만 원입니다.
익산시는 오는 5월 말까지 온라인 신청을 받습니다.
친환경 보일러로 교체하면
에너지 효율이 높아져
난방비가 최대 28% 절감되고,
질소산화물 배출도 79%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